자카르타댁입니다! 올해 라마잔도 한국에서 보내게 되었는데, 점점 무슬림을 배려하는 음식점들이 생겨서 정말 고마워요 아낍. 남편과 함께 기도 시간을 지키고, 명절 문화를 조율하면서 배우는 게 많아요.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, 팁이나 경험담을 나누고 싶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