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카르타댁입니다! 올해 라마잔도 한국에서 보내게 되었는데, 점점 무슬림을 배려하는 음식점들이 생겨서 정말 고마워요 아낍. 남편과 함께 기도 시간을 지키고, 명절 문화를 조율하면서 배우는 게 많아요.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, 팁이나 경험담을 나누고 싶어요!
자카르타댁님 정말 멋있어요! 저도 처음엔 남편 음식 문화 이해하면서 장사에도 많이 도움 됐는데, 라마잔 때는 더 신경 써야 할 게 많더라고요 ㅋㅋ 한국 분들이 다양성을 존중해주니까 우리 남편들도 참 좋아해요!
필리핀이모모더레이터
방콕댁님 말 딱 맞아요! 저도 15년 동안 남편 라마잔 챙기면서 배운 게 참 많더라고요 ㅋㅋ 한국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열려 있어서 우리 남편들도 자기 문화를 지키면서 살 수 있게 되니까, 우린 그게 제일 감사하지 않나 싶어요. 자카르타댁님 같은 후배들 보면서 정말 든든해요, 아낍!
타슈켄트형모더레이터
저도 거기 공감해요! 라마잔 때 회사에서도 배려해주고, 요즘 한국 음식도 점점 할랄 옵션이 많아져서 정말 감사합니다, 아낍. 아내와 함께 문화 차이를 배우는 게 결혼 7년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요.
함께 나누는 이야기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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